안녕, 핍스! 같은 도시에서 살지만 다른 문화, 다른 이야기, 다른 시선. 다른 국적이더라도 같은 공간에서 살아가는 또 다른 사람들. 이게 무슨말이냐고? “외국인과 한국인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글로벌 모임이 있으면 좋겠다.” 라고 말하고 싶은거야. 🌏 한국은 이미 다문화 사회야: 외국인 270만 명 시대 요즘 한국 사회는 빠르게 다문화 사회로 변하고 있어. 2025년 기준 한국에 체류하는 외국인은 270만 명을 넘어섰고, 전체 인구의 약 5%, 즉 20명 중 1명이 외국인이야. 왜 이렇게 늘어났냐면:- 외국인 노동자 증가 - 한국으로 오는 유학생 확대 - 국제결혼으로 형성된 다문화 가정 증가 이런 변화 덕분에 한국은 이제 다양한 문화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됐어. 특히 서울에서는 정말 다양한 나라의 사람들이 같은 도시에서 살고 있어. 그런데도 이상하게 외국인과 한국인이 자연스럽게 어울릴 기회는 생각보다 많지 않아. 언어도 다르고 서로를 만날 수 있는 공간도 많지 않기 때문이야. 🤝 그래서 PEEPLE을 만들었어: 글로벌 모임을 연결하는 플랫폼 PEEPLE은 한국에 있는 외국인과 한국인이 자연스럽게 만나고 어울릴 수 있도록 만든 글로벌 커뮤니티 플랫폼이야. 같이 밥을 먹고, 취미를 나누고, 각자의 문화를 이야기하면서 서로 연결되는 글로벌 모임 문화를 만들고 싶었거든. 🎉 PEEPLE OT에 초대할게: 첫 글로벌 커뮤니티 모임 그래서 본론은 이번에 PEEPLE OT를 준비했어. PEEPLE을 처음 소개하고 사람들이 직접 커뮤니티를 경험해보는 자리야. 이번 OT에서는 - PEEPLE 플랫폼 소개 - 호스트가 되면 어떤 혜택이 있는지 - 유저로 참여하면 어떤 경험을 할 수 있는지 를 소개할 예정이야. 그리고 무엇보다 음식도 먹고 놀거리도 즐기고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보는 첫 번째 PEEPLE 글로벌 모임이 될 거야. 외국인 친구를 만나보고 싶다면, 다른 문화를 경험해보고 싶다면, 이번 PEEPLE OT에 참석하길 바라